힘들다.
Saturday, January 29th, 2005아구찜, 홍합탕, 오뎅바의 오뎅들. 소주, 청하. 플스방, 노래방, 게임방.
저녁 7시부터 새벽 6시까지 미치도록 마시고 놀았다.
2005년에는 놀리는 사람도 없고 해서 나이를 실감하?못했는데, 27살의 나이는 밤새 놀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 힘들어.
아구찜, 홍합탕, 오뎅바의 오뎅들. 소주, 청하. 플스방, 노래방, 게임방.
저녁 7시부터 새벽 6시까지 미치도록 마시고 놀았다.
2005년에는 놀리는 사람도 없고 해서 나이를 실감하?못했는데, 27살의 나이는 밤새 놀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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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님의 “지나간 컴퓨터 지식을 이용한 나이 측정”
33살. 초반에는 쉰 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내가 문외한인 내용이 중반에 많이 나왔다. 재밌군. 옛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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