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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January, 2005

힘들다.

January 29th, 2005 5 comments

아구찜, 홍합탕, 오뎅바의 오뎅들. 소주, 청하. 플스방, 노래방, 게임방.
저녁 7시부터 새벽 6시까지 미치도록 마시고 놀았다.

2005년에는 놀리는 사람도 없고 해서 나이를 실감하지 못 했는데, 27살의 나이는 밤새 놀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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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컴퓨터 지식을 이용한 나이 측정

January 28th, 2005 2 comments

아래 엔트리로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제닉스님의 “지나간 컴퓨터 지식을 이용한 나이 측정

33살. 초반에는 쉰 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내가 문외한인 내용이 중반에 많이 나왔다. 재밌군. 옛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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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록

January 25th, 2005 4 comments

방정리를 하다가 군대에서 쓴 수양록을 찾았다. 일기는 따로 썼으니 보존할 이유는 없지만, 그냥 버리려다가 몇몇 글들은 보관하고 싶어서 여기에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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