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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비밀의 화원’ Category

중간 보고

February 11th, 2010 4 comments

무려 네 분의 댓글과 직접 전화주신 한 분의 블로거들께서 혹시나 걱정하길까봐 남기는 포스트. 저는 오늘 깁스를 풀었지만 손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전문의의 진단은 이 상태로 최단 2주, 최장 2년. 하지만 장애로 남을 가능성은 1%!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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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

February 7th, 2010 8 comments

을 다쳤다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도 오른손.

어제, 친구들과의 스터디와 결혼식 한 개를 펑크내고 병원에 가서 깁스를 하고 왔다. 사고나 이런 건 아니고 단지 금요일날 자서 토요일에 일어났을 뿐인데 오른손이 움직이지 않아서 대수롭지 않게 일시적인 걸로 생각했다. 그런데, 깁스까지 하고 나니 조금 두렵다. 내 손의 기능이 돌아올까? 일시적인 걸까?

어차피 근근히 올라오는 포스팅으로 연명하는 블로그이지만, 당분간 안녕.
(이거 치는데 10분도 넘게 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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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January 27th, 2010 No comments

은근히 바빠서 새해 들어서도 포스팅을 전혀 못 하고 있었는데, 이건 자랑해야 겠다.

1월 7일 음악의 신 Muse를 알현했다.

1월 18일에는 클리프 리차드 이후 가장 성공적인 내한공연으로 추정되는 Green Day 내한공연에 다녀왔다.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봐도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으리라.
입사한 지 4년을 꽉 채우고도 18일만에 회사에 파스 붙이고 출근했다.

후기는 조만간.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