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납메아리’ Category

추석연휴

Sunday, October 8th, 2006

모니터(TV는 안 보는 관계로.), 돼지, 벌레.
놀고 먹고 자는 게 나쁜 것은 아니다만, 대체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일까…

항시 돼지처럼 먹고, 벌레처럼 자는 덕분에 체중은 무려 두 달 동안이나 70kg이상 유지!


나는 TV앞에서 하루를 보냈죠.


나는 하루종일 먹고 또 먹었죠.
돼지처럼.


그럴 땐 하루 종일 잠을 자봐요.
벌레처럼.

장필순 - TV, 돼지, 벌레 (너의 외로움이 나를 부를 때, 1997)

Wish You Were Here

Wednesday, July 12th, 2006

정말 우연이겠지만, 오늘 아침 아이팟에서 마지막으로 흘러나왔던 노래는 Pink Floyd의 노래였다. 이 포스트의 제목과 같은 바로 그 노래를 들으며 출근했는데, 퇴근하고 나니… <Wish You Were Here>라는 명반을 탄생하게 한 초기 멤버 Syd Barrett은 이제 세상에 없지만, Shine On You Crazy Diamond!

음악 바톤 이어받기

Monday, May 23rd, 2005

점조직이 왜 무서운 것인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음악바톤 릴레이’. cinemarx에게서 바톤을 넘겨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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