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란체스카
1월 24일 월요일에 <안녕, 프란체스카>라는 주간시트콤이 시작된다고 한다. 근데 이 시트콤 심상치 않다. 2004년 가장 제멋대로였던 프로그램인 <두근두근 체인지>의 노도철 PD와 신정구 작가가 다시 만났고, 같은 프로그램에서 (“아싸라비아 아라비아 사루비아“를 동반한 충격적인 오디션씬과 함께…) 핫 샷 데뷔한 박슬기씨도 나온다. 그 뿐이랴… 심혜진씨를 시트콤에서 보는 것이 어디 흔한 일인가. ^^
종영할 때쯤에야 그 존재를 알았지만, 그 전에 알았어도 일요일 아침이라는 살인적인 방영시간대로 인하여 '단팥빵 철인'이라는 말도 만들어냈던 <단팥빵>과 달리 시간대도 아주 양호하다. 월요일 11시면 TV보기 딱 좋은 시간이잖아?
아무쪼록 웬즈데이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소피아.
덧붙임 : 자작스킨이 온전한 모습을 갖출때까지 기본스킨으로 갈 예정.
이거 매우 기대하고 있어요
나두 ^^.
이거 정말 재미있다~
2회를 못 봤어요. –;
오늘 어둠의 길로 행진하려고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