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supersize me. –;
[##_2C|416998.jpg|width="240" height="180"| |513482.jpg|width="240" height="180"| _##]
아무래도 이건 링크블로그에나 적합한 내용이겠지만, 그래도 메인블로그가 링크블로그보다는 방문자가 많으니 같이 웃어보자고 이곳에 올립니다. 태터가 생각보다 불편한 것들이 많아서 다른 블로그툴이 뭐가 있나하고 인터넷을 기웃대다가 < 수퍼사이즈 미>와 버금가는 모험의 결과를 발견했는데요. 오늘 이후로 절대로 패스트푸드는 못 먹을 것 같아요. 2005년 중에 실행에 옮길 계획이었던 채식주의 프로젝트도 웬지 힘을 받은 것 같다는 생각이… “20×20 Expedition”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엔트리에서 패티 20개, 치즈 20개짜리 햄버거를 여러분은 보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사실 인 앤 아웃은 미국에서 정말 즐겨먹었던 햄버거였습니다. 헐리웃에 있을 때는 세 끼를 다 이걸로 먹은 적도 있었거든요. 이 햄버거 가게는 주문시에 패티를 비롯해서 치즈, 양파, 토마토, 소스 등을 모두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으니, 이런 모험이 가능한 것이지요. 어쨌든 jared라는 이 블로거로 인해 앞으로 저는 햄버거는 보기만 해도 쏠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