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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결혼

November 14th, 2009 Leave a comment Go to comments

2009년 11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서울의 모 결혼식장에서 여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만감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 동생의 결혼 전날 밤, 몇 년째 서로의 삶에 대해 엿봐온 블로그 친구분들도 축하해주셨으면 하네요. :)

  1. November 14th, 2009 at 21:41 | #1

    여동생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
    이제 석심님만 가시면 되남유…. ㅎㅎㅎ

  2. November 15th, 2009 at 10:53 | #2

    석심님 여동생 결혼 축하드립니다 :)
    이제 석심님만 가시면….(2)

  3. November 16th, 2009 at 11:51 | #3

    와~ 감축드립니다~

  4. November 16th, 2009 at 15:04 | #4

    결혼식은 어떠셨나요-
    석심 님도 뭔가 정신없으셨을 것 같아요-
    동생 님께 축하를~

  5. sesism
    November 16th, 2009 at 15:09 | #5

    suksim님의 매제라면 술 한 잔 할 줄 아는 분이어야 할 것 같은데 말여요 ㅎㅎ
    축하드려요 :)

  6. November 19th, 2009 at 12:44 | #6

    @지저깨비
    감사합니다. 전 천천히…

  7. November 19th, 2009 at 12:44 | #7

    @8con
    감사합니다. 전 천천히… (2)

  8. November 19th, 2009 at 12:44 | #8

    @내꽃연이
    감사합니다.

  9. November 19th, 2009 at 12:45 | #9

    @당고
    정식용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아버지를 진짜 어른이라고 ‘새어른’이라고 부르던데…
    결국 동생과 달리 애인조차 없는 저는 그날 시다바리만 했죠… 어른이 아니니까… ㅋ

  10. November 19th, 2009 at 12:45 | #10

    @sesism
    술 한 잔 먹자고 했는데, 결국 못 마시고 결혼했습니다. 잘 못 마시나봐요.

  11. lainavi
    December 6th, 2009 at 16:03 | #11

    그러고보니까 니 여동생님의 결혼에 대해서 부러워만했지 막상 축하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아. 뭐 선물도 안사왔다고 툴툴대지만 일단 부러운 마음이 크지? 그래도 느네는 하나라도 갔쟎아. 난 그게 더 부러워. 하나라도 가면 부모님들이 덜 닦달하시쟎아.

    너와 달리 ‘예쁘고 위너인’ 너의 여동생이 니가 부러워서 배를 쥘만큼 신랑하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길.

  12. December 8th, 2009 at 00:57 | #12

    @lainavi
    축하한다면 나에게 조공을.

  1. December 8th, 2009 at 00:56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