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결혼
2009년 11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서울의 모 결혼식장에서 여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만감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 동생의 결혼 전날 밤, 몇 년째 서로의 삶에 대해 엿봐온 블로그 친구분들도 축하해주셨으면 하네요. :)
2009년 11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서울의 모 결혼식장에서 여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만감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 동생의 결혼 전날 밤, 몇 년째 서로의 삶에 대해 엿봐온 블로그 친구분들도 축하해주셨으면 하네요. :)
여동생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
이제 석심님만 가시면 되남유…. ㅎㅎㅎ
석심님 여동생 결혼 축하드립니다 :)
이제 석심님만 가시면….(2)
와~ 감축드립니다~
결혼식은 어떠셨나요-
석심 님도 뭔가 정신없으셨을 것 같아요-
동생 님께 축하를~
suksim님의 매제라면 술 한 잔 할 줄 아는 분이어야 할 것 같은데 말여요 ㅎㅎ
축하드려요 :)
@지저깨비
감사합니다. 전 천천히…
@8con
감사합니다. 전 천천히… (2)
@내꽃연이
감사합니다.
@당고
정식용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아버지를 진짜 어른이라고 ‘새어른’이라고 부르던데…
결국 동생과 달리 애인조차 없는 저는 그날 시다바리만 했죠… 어른이 아니니까… ㅋ
@sesism
술 한 잔 먹자고 했는데, 결국 못 마시고 결혼했습니다. 잘 못 마시나봐요.
그러고보니까 니 여동생님의 결혼에 대해서 부러워만했지 막상 축하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아. 뭐 선물도 안사왔다고 툴툴대지만 일단 부러운 마음이 크지? 그래도 느네는 하나라도 갔쟎아. 난 그게 더 부러워. 하나라도 가면 부모님들이 덜 닦달하시쟎아.
너와 달리 ‘예쁘고 위너인’ 너의 여동생이 니가 부러워서 배를 쥘만큼 신랑하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길.
@lainavi
축하한다면 나에게 조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