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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장문의 소감을 쓰기는 좀 귀찮고, 시간도 없어서 간단한 코멘트로 대신. 낮술의 경우 언제고 소감을 올릴지도 모르겠다.

낮술 : 술자리 장면에만 국한하면, 봉준호를 능가하는 디테일!
- 2009년 2월 28일 중앙시네마 3관 with 강커플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OST 선곡이 좋은 평범한 데이트용 영화.
- 2009년 3월 1일 시너스G(강남) 4관 with 선녀

  1. sesism
    March 8th, 2009 at 23:33 | #1

    ㅎㅎ 선녀와 보셨군요! 알렉스가 정신차릴 때 킨 노래 나와서 좋았어요.

    근데, 덧글창 바뀌었네요. 아직은 좀 불안한 것 같아요. 글자가 늦게 따라붙고 창이 자꾸 움직이네요 히히. 그래도 좀 예뻐진 듯 :)

    • March 9th, 2009 at 12:33 | #2

      Keane의 Somewhere Only We Know였죠. 그래서 함께 영화를 본 뒤, 레코드점에 가서 Keane 1집을 선물했습니다. 좋아하더군요.

      이 댓글 시스템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 번에 비밀댓글 얘기하신 것도 있고 해서 바꿔보았는데… CSS 편집하기가 힘들고, 결정적으로 비밀댓글 기능은 여전히 없더군요…

    • April 11th, 2009 at 07:58 | #3

      음… 저도 불안하긴 했는데, 결국 댓글을 왕창 날렸네요. 지금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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