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일중독인 것 같다. 주변 사람들에게 힘들다고 불평하면서도 일주일에 7일 꼬박 출근해서 시키지도 않은 일 하는 걸 보면…
Tags: workaholic
This entry was posted on Saturday, June 28th, 2008 at 10:08 pm and is filed under 비밀의 화원.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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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거 뭔지 알어. 일중독.
주로 할일이 없어서 걸리는 병이야. 재밌지 않아? 인생에서 할일이 없어서 걸리게 되는 병이 일중독이라니…
음… 다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웃을 일이 아닌듯 하군.
‘할 일이 없어서 걸리는 병’이란 표현에 100% 공감하면서도 웬지 슬퍼진다.
저는 일중독…까지는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요즘 푹 쉰다는게 어떤건지 까먹었어요. 피곤해도 쉬면 너무 불안해서;;
요즘에는 또 지쳐서 쉬고 있음… ㅋㅋ
나도 그거 뭔지 알어. 일중독.
주로 할일이 없어서 걸리는 병이야.
재밌지 않아? 인생에서 할일이 없어서 걸리게 되는 병이 일중독이라니…
음… 다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웃을 일이 아닌듯 하군.
‘할 일이 없어서 걸리는 병’이란 표현에 100% 공감하면서도 웬지 슬퍼진다.
저는 일중독…까지는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요즘 푹 쉰다는게 어떤건지 까먹었어요. 피곤해도 쉬면 너무 불안해서;;
요즘에는 또 지쳐서 쉬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