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다.
Popular Culture and Cultural Industry : Reading the Phenomenon of “Korean Current”
한류와 관련하여 한국영화도 보고 문화이론에도 잠시 깔짝대고 토론도 하는 재미있는 수업이다. 문제는 영어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3주째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못했다. 한국영화에서의 여성캐릭터에 무척 관심이 많은 교환학생도 있어서 영화에 대한 토론은 특히나 무척 재미있다.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도 하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영어공부 좀 해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
같이 듣고 싶다. ㅋ
아~. 너의 염장질은 너무너무 짜증나니까.
이젠 비틀즈를 직접 ‘부르며’ 말하기 연습을!
저 스스로도 제가 부르는 노래는 듣기 싫습니다. -_-; 차라리 입다물고 있을래요.
숙제하기 싫어;;; 다운시킬까봐;;
나 신경쓰지 말고 맘대로 해. 난 혼자 들어도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