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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다.

September 26th, 2005 Leave a comment Go to comments

Popular Culture and Cultural Industry : Reading the Phenomenon of “Korean Current”
한류와 관련하여 한국영화도 보고 문화이론에도 잠시 깔짝대고 토론도 하는 재미있는 수업이다. 문제는 영어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3주째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못했다. 한국영화에서의 여성캐릭터에 무척 관심이 많은 교환학생도 있어서 영화에 대한 토론은 특히나 무척 재미있다.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도 하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영어공부 좀 해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

  1. 황새불락
    September 27th, 2005 at 01:18 | #1

    같이 듣고 싶다. ㅋ

    • September 27th, 2005 at 21:00 | #2

      아~. 너의 염장질은 너무너무 짜증나니까.

  2. September 27th, 2005 at 23:49 | #3

    이젠 비틀즈를 직접 ‘부르며’ 말하기 연습을!

    • September 28th, 2005 at 10:24 | #4

      저 스스로도 제가 부르는 노래는 듣기 싫습니다. -_-; 차라리 입다물고 있을래요.

  3. October 3rd, 2005 at 21:20 | #5

    숙제하기 싫어;;; 다운시킬까봐;;

    • October 7th, 2005 at 10:35 | #6

      나 신경쓰지 말고 맘대로 해. 난 혼자 들어도 되니까.

  4. sesism
    February 20th, 2009 at 17:31 | #7

    ㅋㅋㅋ 이때의 수업은 후에 어떤 방법으로 참여하셨나요.

  5. sesism
    February 20th, 2009 at 17:32 | #8

    전 말하고 싶다라고 하셔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뭐 그런 류의 내용인줄 알았는데 정말 말씀이 하고 싶으신 거였군요 :>

    • February 24th, 2009 at 12:25 | #9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는 신세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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