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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ng 가입

August 16th, 2005

가입을 미뤄왔던 것은 규약을 읽기가 귀찮기 때문이었는데, 규약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 -_-; 그런데 8월의 두 번째 주제인 ‘성추행하는 개자식 격퇴하기’는 ‘언니‘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가? 빈도는 희박하지만 남성(가해자)-남성(피해자), 여성-남성사이에서 읽어나는 성폭력도 존재하는데… 어차피 트랙백을 보낸다 해도 피서 다녀와서 보낼테니 일단 보류.

  1. August 17th, 2005 at 01:22 | #1

    말로만 듣던 그 석심님이시군요! 환영합니다 ^^ 그리고 마이링에서 ‘언니’란 일반적인 호칭이랍니다. 생물학적 여성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남성-남성, 여성(가해자)-남성(피해자)간에 일어나는 성폭력을 배제한 것도 아니랍니다. 그럼 피서 잘 다녀오시기를…!

    • August 20th, 2005 at 23:20 | #2

      무슨 말씀을 들으신건지 궁금하군요… 6^^
      ‘언니’에 대해서는 일단 그렇게 이해는 하겠지만, 제가 관찰한 결론과 다른데, 그거 보편적인 용법인가요?

  2. dupe
    August 19th, 2005 at 11:09 | #3

    피서 가닌나?
    어디 언제?

    • August 20th, 2005 at 23:14 | #4

      밀양, 부산, 거제, 통영 훑고 왔니나. 싸이나 블로그에서 곧 사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 August 19th, 2005 at 14:15 | #5

    가입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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