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 Word>의 글로리아 스타이넘
기말고사와 계절학기 때문에 미뤄두고 보지 않았던 <The L Word> 두 번째 시즌을 모두 봤다. 지난 번에 입수한 정보대로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나오는데, 이 분도 많이 늙으셨다. 처음에 못 알아봤다. 벳의 아버지 장례식에서 등장해서 주인공들과 페미니즘, 레즈비어니즘에 대해서 토론하더라. 장례식 분위기에는 전혀 안 어울리는 너무나 밝은 분위기 -_-;
기말고사와 계절학기 때문에 미뤄두고 보지 않았던 <The L Word> 두 번째 시즌을 모두 봤다. 지난 번에 입수한 정보대로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나오는데, 이 분도 많이 늙으셨다. 처음에 못 알아봤다. 벳의 아버지 장례식에서 등장해서 주인공들과 페미니즘, 레즈비어니즘에 대해서 토론하더라. 장례식 분위기에는 전혀 안 어울리는 너무나 밝은 분위기 -_-;
이거 보는 사람 생각보다 많은가 보네.장례식장 분위기가 밝았다니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보고 싶네.나는 내 장례식에서 사람들이 즐거워 해줬으면 좋겠어=_=
시즌 2 시작할 때 If에도 언급된 적이 있으니 적지는 않을듯. 나도 슬픈 장례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저 신이 맘에 안 들었던 것은 사실 데이나와 앨리스 커플이 장례식장에서 염장질하는 게 싫었던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