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에서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되는 “야성적 순수: 21세기 청춘백서“. 드디어 <고양이를 부탁해>를 극장에서 보는구나.
오 뜻하지 않게 좋은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극장에서 석심님과 스칠지도 모르겠군요. :)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아마도 2일이나 5일에 보러 가게될 것 같습니다. 뭐, 얼굴을 모르니까 제가 보러가는 날 스치는 불특정다수의 여성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고 즐거워하겠습니다. -_-;
서울아트시네마 다닌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런 기획도 놓치고ㅠ 뭐 하긴 히치콕도 여태 보질 못하고 있는 걸요. 문득 문득 생각나요.
아, 부호를 넣으면 인식을 못하는 것이 맞군요;; 문득 문득 생각난다고 쓴 건 고양이를 부탁해 입니다 :)
<고양이를 부탁해>는 뭐라고 할까, 컷 하나하나와 캐릭터 하나하나에 모두 정이 가는 영화인 것 같아요. 전 영화광은 아니지만, 시네마테크를 나비처럼 날아다니며 살피다가 좋아하거나 보고싶은 영화가 걸리면 벌처럼 쏩니다.
오 뜻하지 않게 좋은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극장에서 석심님과 스칠지도 모르겠군요. :)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아마도 2일이나 5일에 보러 가게될 것 같습니다. 뭐, 얼굴을 모르니까 제가 보러가는 날 스치는 불특정다수의 여성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고 즐거워하겠습니다. -_-;
서울아트시네마 다닌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런 기획도 놓치고ㅠ 뭐 하긴 히치콕도 여태 보질 못하고 있는 걸요. 문득 문득 생각나요.
아, 부호를 넣으면 인식을 못하는 것이 맞군요;; 문득 문득 생각난다고 쓴 건 고양이를 부탁해 입니다 :)
<고양이를 부탁해>는 뭐라고 할까, 컷 하나하나와 캐릭터 하나하나에 모두 정이 가는 영화인 것 같아요.
전 영화광은 아니지만, 시네마테크를 나비처럼 날아다니며 살피다가 좋아하거나 보고싶은 영화가 걸리면 벌처럼 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