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바톤 이어받기
점조직이 왜 무서운 것인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음악바톤 릴레이’. cinemarx에게서 바톤을 넘겨받음.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한 때 5GB가 넘었지만, 지금은 CD에서 변환한 것만 조금 저장해놓았다.
2. 최근에 산 음악 CD
음지식물님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Damien Rice. <The Closer>에 “The Bower’s Daughter”가 삽입되면서 라이센스로도 나온 모양이다.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아직도 3집 앨범을 들고 찾아오지 못하고 있는 Fiona Apple의 “Sullen Girl”. 앞 문장의 마침표를 찍는 순간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절룩거리네”로 넘어갔다. 달빛요정의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의미심장한 말이 있다. “어차피 이 나라의 음반시장은 끝났습니다.”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사연이 있는 노래는 많지만, 그냥 자주 듣는 노래로 대신한다.
5. 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코멘트 한 번 안 남긴 스토킹중인 블로그들을 제외하면 얼추 한 번씩 받으신듯… 고로 세 명만!
음악 좋아하는 후배님 suddentime,
비틀즈 팬이신 believeinme님,
이번 축제에서 만난 aristo님.
‘ariso’,라니 오타죠?ㅋ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