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부지런해야…
차일피일 미루다가 제 7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보고싶은 영화들을 예매했다. 내가 고른 영화는 총 9편이었고, 이 중 <꿈꾸는 카메라 : 사창가에서 태어나>는 꼭 보고 싶었다.
그러나,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결국 11일 15:30에 상영되는 <끔찍하게 정상적인>과 15일 17:00에 상영되는 <헤자르>만 예매에 성공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제 7회 서울여성영화제에서 보고싶은 영화들을 예매했다. 내가 고른 영화는 총 9편이었고, 이 중 <꿈꾸는 카메라 : 사창가에서 태어나>는 꼭 보고 싶었다.
그러나,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결국 11일 15:30에 상영되는 <끔찍하게 정상적인>과 15일 17:00에 상영되는 <헤자르>만 예매에 성공했다.
된장..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ㅜ.ㅜ
그래도 결국 하나 같이 보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