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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39;자립적&#39; 베지테리안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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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ismantle Globally, Rebuild Locally.</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09 06:52: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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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uksim</title>
		<link>http://www.suksim4u.net/wp/archives/104/comment-page-1#comment-177</link>
		<dc:creator>suksim</dc:creator>
		<pubDate>Thu, 03 Feb 2005 17:5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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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디록// 그 명제의 역 또한 참이라는 보장이 있나요? --;
달군// 오... 전 겨자채랑은 친해지기 힘들듯. 매운건 싫어요. 자립적 베지테리안은 아침을 굶는 것으로 결정되었다는 소문이... 쉿!</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디록// 그 명제의 역 또한 참이라는 보장이 있나요? &#8211;;<br />
달군// 오&#8230; 전 겨자채랑은 친해지기 힘들듯. 매운건 싫어요. 자립적 베지테리안은 아침을 굶는 것으로 결정되었다는 소문이&#8230; 쉿!</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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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달군</title>
		<link>http://www.suksim4u.net/wp/archives/104/comment-page-1#comment-176</link>
		<dc:creator>달군</dc:creator>
		<pubDate>Thu, 03 Feb 2005 16:27: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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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자채 맛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그게 맞다면. 약간 매운맛도 있고 많이 맵던가? :)그러나 저러나 이글을 보니 더 멋지군요. 자립적 베지테리안이라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겨자채 맛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그게 맞다면. 약간 매운맛도 있고 많이 맵던가? :)그러나 저러나 이글을 보니 더 멋지군요. 자립적 베지테리안이라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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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가디록</title>
		<link>http://www.suksim4u.net/wp/archives/104/comment-page-1#comment-175</link>
		<dc:creator>가디록</dc:creator>
		<pubDate>Thu, 03 Feb 2005 11:34: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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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그래서 사람들이 베지테리안이라고 하면 레즈비언을 떠올리는 것이었군요=_=
저 역시 아르님과 마찬가지로 채식에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전에 수업 들었던 교수님이 굉장히 매력적인 분이었는데 채식주의자이셨거든요.오호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8230;그래서 사람들이 베지테리안이라고 하면 레즈비언을 떠올리는 것이었군요=_=<br />
저 역시 아르님과 마찬가지로 채식에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전에 수업 들었던 교수님이 굉장히 매력적인 분이었는데 채식주의자이셨거든요.오호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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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uksim</title>
		<link>http://www.suksim4u.net/wp/archives/104/comment-page-1#comment-172</link>
		<dc:creator>suksim</dc:creator>
		<pubDate>Thu, 03 Feb 2005 10:19: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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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르// 소개해주신 사이트는 조만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런 레시피들보다는 일단 제대로 된 칼질부터 배워야 할 듯 하네요. --; 사실 전 풀종류는 다 싫어하는 극도의 육식선호였는데, 쌈 싸먹는 것도 나름 맛있더군요. 아르님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사슴벌레// 쌈 종류가 아마 저의 희망이 될 듯 합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근데 청경채나 신선초는 그렇다치고, 겨자채의 정체가 심히 궁금하군요. 설마... 겨자맛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르// 소개해주신 사이트는 조만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런 레시피들보다는 일단 제대로 된 칼질부터 배워야 할 듯 하네요. &#8211;; 사실 전 풀종류는 다 싫어하는 극도의 육식선호였는데, 쌈 싸먹는 것도 나름 맛있더군요. 아르님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br />
사슴벌레// 쌈 종류가 아마 저의 희망이 될 듯 합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근데 청경채나 신선초는 그렇다치고, 겨자채의 정체가 심히 궁금하군요. 설마&#8230; 겨자맛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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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사슴벌레</title>
		<link>http://www.suksim4u.net/wp/archives/104/comment-page-1#comment-170</link>
		<dc:creator>사슴벌레</dc:creator>
		<pubDate>Wed, 02 Feb 2005 06:13: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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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알레르기 때문에 채식을 해야했고(육식을 금지당했고) 아직도 온전한 채식주의자는 아니예요. 그래서 집밖에서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은 모르지만, 집에서 식사하실 땐 &#39;쌈&#39;이 좋을 거예요. (양)배추, (적)상추, 깻잎부터 &#50295;갓이나 미역, 신선초, 청경채, 겨자채, 치커리, 케일... 요즘에는 마트에서도 종류별로 원하는 만큼만 팔더라구요. 한 봉지에 원하는 채소들을 담고 계산을 하면 이천원 안팍(물론, 그때 그때 달라요;;;)인데, 혼자서 네끼는 먹어요. 특별히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고 맛도 좋지요. 여유가 돼서 오이나 파푸리카, 풋고추(얘네는 비싸요;;;)를 함께 먹는다면 환상적.  어머니께는 맛있는 쌈장과 된장찌게 만들기만 전수받으면 되죠. 군침이... 쓰읍. 자립의 성공을 빌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알레르기 때문에 채식을 해야했고(육식을 금지당했고) 아직도 온전한 채식주의자는 아니예요. 그래서 집밖에서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은 모르지만, 집에서 식사하실 땐 &#39;쌈&#39;이 좋을 거예요. (양)배추, (적)상추, 깻잎부터 &#50295;갓이나 미역, 신선초, 청경채, 겨자채, 치커리, 케일&#8230; 요즘에는 마트에서도 종류별로 원하는 만큼만 팔더라구요. 한 봉지에 원하는 채소들을 담고 계산을 하면 이천원 안팍(물론, 그때 그때 달라요;;;)인데, 혼자서 네끼는 먹어요. 특별히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고 맛도 좋지요. 여유가 돼서 오이나 파푸리카, 풋고추(얘네는 비싸요;;;)를 함께 먹는다면 환상적.  어머니께는 맛있는 쌈장과 된장찌게 만들기만 전수받으면 되죠. 군침이&#8230; 쓰읍. 자립의 성공을 빌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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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아르</title>
		<link>http://www.suksim4u.net/wp/archives/104/comment-page-1#comment-169</link>
		<dc:creator>아르</dc:creator>
		<pubDate>Tue, 01 Feb 2005 23:09: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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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은 모르겠지만, 최소한 저는, 채식에 대한 상당한 끌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적극적으로 분석해 보진 않았지만, &#39;Compassion Over Killing&#39; 라는 단체를 알게 된 후로 약간 더 심해진 것은 사실이더군요. (그렇지만 극단적인 육식 혐오라던가, 거부라던가 하는 방식으로 다가오진 않았으니 저도 참 애매한 인간입니다.)
하지만 역시 쉽지 않더군요. 일단 결심을 들어가는 것 부터. 게다가 육식에 너무 익숙하고, 거기에 또 나름대로 즐기는 편이라 더더욱. 신념이 생긴다면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그저 막연한 기분입니다. (만약이라도 집에 채식을 하겠다 선언하면 어떤 반응이 돌아올까, 궁금해집니다.)

그런 사람으로서 한 사람이 채식을 결심했다는 점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네, 그저 생각이군요. 특히 한국에서는 더 어려움이 있겠지만, 스스로 결심한 바 지켜 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나라는 원래 채식을 하기에 상당히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편인데, 어느새 너무 서구화되어 쉽지 않은 환경으로 바뀐 것 같기도 합니다.

아, 위에 말한 Compassion Over Killing 사이트에 가면 채식을 위한 요리 가이드들이 꽤 있더군요. 물론 &#39;서양인을 위한&#39; 이지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잘은 모르겠지만, 최소한 저는, 채식에 대한 상당한 끌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적극적으로 분석해 보진 않았지만, &#39;Compassion Over Killing&#39; 라는 단체를 알게 된 후로 약간 더 심해진 것은 사실이더군요. (그렇지만 극단적인 육식 혐오라던가, 거부라던가 하는 방식으로 다가오진 않았으니 저도 참 애매한 인간입니다.)<br />
하지만 역시 쉽지 않더군요. 일단 결심을 들어가는 것 부터. 게다가 육식에 너무 익숙하고, 거기에 또 나름대로 즐기는 편이라 더더욱. 신념이 생긴다면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그저 막연한 기분입니다. (만약이라도 집에 채식을 하겠다 선언하면 어떤 반응이 돌아올까, 궁금해집니다.)</p>
<p>그런 사람으로서 한 사람이 채식을 결심했다는 점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네, 그저 생각이군요. 특히 한국에서는 더 어려움이 있겠지만, 스스로 결심한 바 지켜 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나라는 원래 채식을 하기에 상당히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편인데, 어느새 너무 서구화되어 쉽지 않은 환경으로 바뀐 것 같기도 합니다.</p>
<p>아, 위에 말한 Compassion Over Killing 사이트에 가면 채식을 위한 요리 가이드들이 꽤 있더군요. 물론 &#39;서양인을 위한&#39; 이지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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