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아구찜, 홍합탕, 오뎅바의 오뎅들. 소주, 청하. 플스방, 노래방, 게임방.
저녁 7시부터 새벽 6시까지 미치도록 마시고 놀았다.
2005년에는 놀리는 사람도 없고 해서 나이를 실감하?못했는데, 27살의 나이는 밤새 놀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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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aturday, January 29th, 2005 at 12:47 pm and is filed under 비밀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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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7시부터.. 새벽 6시.. -.- 힘들만도 해요..
음.. 글케 놀았다는게.. 대단한 체력…!!
오뎅바! 갑자기 가고 싶네요…ㅠ_ㅜ; 안간지 오래되었다…흑. (그나저나 대단한 체력! 힘들다는 말이 믿겨지지 않는걸요?! 지금 이렇게 블로깅을 하고 계시다니…ㅋㅋ)
뭉탱이//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군요.
이지// 겨울엔 역시 오뎅바가 최고죠.